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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30 10:42
아침마다 좋은 글을 보내주시는 사무국장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09  

웃는 기와 ..................이 봉 직


옛 신라인들은 웃는 기와로 집을 짓고

웃는 집에서 살았나 봅니다.

기와 하나가 처마 끝에 떨어져

반쪽으로 깨어졌어도

웃는 얼굴은 깨어지지 않고

나뭇가지 뒤에 숨은 초생달처럼

웃고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한번 웃으면

천년을 가는 그런 웃음을

웃고 싶어 기와 흉내를 내 봅니다.


관리자 15-01-30 10:42
 
오늘아침은 이 글처럼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도록 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